저작권이 만료된 문학을, 눈으로 읽고 손으로 그대로 옮긴다.
Typing Library는 작품을 읽는 속도와 입력의 리듬을 한 화면에 겹쳐 두는 필사형 타이핑 앱이다. 회색 원문 위에 입력이 덮여 올라가고, 오타는 멈추지 않은 채 바로 드러난다.
한 문장 필사.txt
아래 문장을 원문 그대로 입력해 보세요. 틀려도 멈추지 않고 그 자리에서 바로 표시합니다.
- 진행
- 0/66
- 오타
- 0
- 정확도
- 100%
필사 마법사
1/4어떤 작품부터 옮겨 볼까요?
시작할 곳을 고르세요. 마침을 누르면 그곳이 열립니다.
이 컴퓨터에 대하여
Typing Library
문장을 그대로 옮기는 필사 타이핑
- 판정 기준
- 공백, 줄바꿈, 구두점, 대소문자까지 원문 그대로
- 오타가 나면
- 빨갛게 표시하고 계속 진행
- 다시 열면
- 새로고침해도 멈춘 자리와 입력한 글이 그대로
- 로그인
- 필요 없음
- 저장 위치
- 이 기기의 브라우저
- 옮겨 쓸 글
- 저작권이 만료된 공개 작품, 직접 붙여 넣거나 txt로 추가한 글
모니터 아래 초록 불빛은 방금 쓴 글이 이 기기에 저장됐다는 뜻입니다.
문장을 옮긴 뒤에도, 기록은 다음 문장으로 이어진다.
한 문단을 끝낸 순간의 생각은 문장함에 남고, 쌓인 필사 기록은 나만의 리듬으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문장 뒤의 생각을 여는 질문
완료한 문단을 외부 서버로 보내지 않고, 방금 읽은 문장을 한 번 더 바라보게 하는 질문을 만듭니다.
“이 문단에서 가장 오래 남은 이미지가 무엇인가요?”
지원되는 Chrome 데스크톱에서는 기기 내 AI를 사용하고, 그 밖의 환경에서는 AI 미사용 기본 질문을 제공합니다.
쌓일수록 선명해지는 나의 필사 지문
정확성, 리듬, 몰입, 탐색, 축적을 한 장의 윤곽으로 만들고 작품 정보 없이 이미지로 공유합니다.
첫 윤곽 · 3문단부터
브라우저를 식별하지 않고, 이 기기의 필사 집계만 사용합니다.
한 문단은 사람을 부르고, 다음 한 문단은 습관을 만든다.
공개 문학을 함께 옮겨 쓰는 초대부터, 오늘 할 한 가지와 나만의 약점 연습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좋아한 문단 하나를 그대로 건네기
공개 작품의 한 문단을 끝낸 뒤 본문을 복제하지 않는 링크로 같은 문단을 초대합니다. 받은 사람의 기록은 각자의 기기에만 남습니다.
돌아왔을 때 망설이지 않을 한 가지
예정 문장 복습, 밀린 작품 계획, 오늘 계획, 최근 유효 초안, 오늘의 문단을 살펴 지금 이어갈 일을 먼저 보여 줍니다.
자주 틀린 글자를 문학 연습문으로
지원 환경에서는 브라우저 내장 AI가 약점 글자를 담은 짧은 문학 문장을 만들고, 미리 본 뒤 선택한 경우에만 로컬 원고로 저장합니다.
선택적 쿠키 동의 시 공개 작품 ID와 초대 동작은 분석될 수 있지만, 작품 본문·개인 작품 정보·초안·약점 글자·생성문은 Typing Library 서버나 분석 서비스로 보내지 않습니다. AI가 없거나 생성·검증에 실패해도 모든 핵심 흐름과 반복 연습은 동작합니다.
도움말
왜 로그인 없이 시작하나요?
기록과 내 작품을 이 기기에만 저장하기 때문입니다. 계정을 만들 필요가 없고, 입력한 글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오타가 나면 입력이 멈추나요?
멈추지 않습니다. 오타 글자만 빨간색으로 표시하고 계속 입력할 수 있게 둡니다. 문단이 끝나면 이번 문단의 오타를 다시 보여 줍니다.
공백이나 줄바꿈도 맞아야 하나요?
맞습니다. 문장을 그대로 옮기는 필사가 핵심이라 공백, 줄바꿈, 구두점도 원문과 같아야 합니다.
공개 작품은 어디서 오나요?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의 원문은 앱과 따로 보관해 두고 거기서 불러옵니다. 그래서 앱을 고치지 않아도 작품을 더하거나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